돌아온 다이어리의 계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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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고 있는 플래너를 팔아치우고 다시 다이어리 돌아갈까 고민하게 만드는 예쁜 다이어리들. 올해도 어김없이 나를 유혹하는 다이어리 중 현재 가장 갖고 싶은건 루나파크와 뻔쩜넷... 둘 다 크기도 알맞고 디자인도 예쁘고 가격도 적당해서 더 갖고 싶어진다. 하아- 정말 플래너 팔아치워버릴까. ㅠ_ㅠ




해마다 나를 유혹하는 뻔쩜넷 다이어리. 두 해나 써보았지만 정말 예뻐서 질리지도 않는다. 만년 다이어리가 아니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해마다 사는 재미가 있으니 ㅎㅎㅎ



노랑이와 연두색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온 루나파크 다이어리. 루나님의 만화는 대부분 공감 200% 프로라서 미공개컷에 대한 기대가 크다. 실용적이면서도 예쁘고 정말 탐나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


덧- 우물쭈물하다가는 회사 다이어리를 쓰는 낭패를 경험하게 될지도;

by 윤사장 | 2009/11/08 20:37 | 일상을 사랑합니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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